■ 검찰 인사 참사 수준!!

  • 2025-08-29 16: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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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한 심정이다."

검찰 내에서 꾸준히 '검찰개혁' 목소리를 내온 임은정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한 말이다 

임 지검장은 법무부 이진수 차관, 성상헌 검찰국장을 콕 집어 언급하며 "이번 (법무부) 첫 인사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없이 급하게 하다 보니 (일어)난 참사 수준"이라며 "이진수 차관, 성상헌 국장 등 '찐윤' 검사들이 검찰을 장악한 인사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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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위해선 '검찰개혁 오적'에 대한 인사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가 말한 '검찰개혁 오적'은 봉욱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이진수 차관, 성상헌 검찰국장, 노만석 대검찰청 차장(검찰총장 직무대행), 김수홍 검찰과장이다.​

 

 

 

[출처: 오마이 뉴스 2025. 8. 2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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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정수석이나

법무차관, 검찰 고위직 내정된 인물을 보면 도대체 저들을 추천하는 그 자는 누구인가? 

 

* 저런 자들을 추천한 자를 믿지 못하겠다.

검찰 내 올 곧고 참신한 많은 인재를 잘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소견머리가 윤이나 심과 닿은 자 같다. 

 

* 이재명 정부와 검찰 개혁을 응원합니다

다만, 많은 인재 중에 저런 자들을 추천한 그 자는 꺼져 주었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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