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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세종시 당정간담회 개최, 세종시 발전 방안 논의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세종시 올해 첫 당정간담회 개최

- 세종시 주요 현안인 국회법과 세종시법안, 21대 국회 개원 즉시 발의 추진

- 기업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기관 구성 합의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이춘희)15일 오후 16시 세종시청 회의실에서 올해 첫 당정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정간담회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21대 세종 지역 국회의원 홍성국(세종갑강준현(세종을) 당선인, 세종시당 부위원장, 원내대표, 시의회 의장단 등이 참석하였으며, 가운데 시정 현안 및 총선 공약 실천 방안 등 폭넓은 협의가 진행되었다.

  

이춘희 시장은 그동안 당정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앞으로도 시정의 주요 현안과 21대 총선 당선인의 공약사항을 연계해 당과 시의 정책이 국정에 반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당선인의 협력을 당부했다.

 

세종시 측이 제안한 주요 의제는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세종 행정·지방행정법원 설치 KTX세종역, ITX 경부선 철도, 보조 BRT 등 대중교통 확중, 국립중앙의료원, 박물관단지 조성 등이며

 

특히 21대 국회 시작과 동시에 국회법과 세종시법안 즉시 발의 충청권 광역 철도망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 표명 코로나 19의 사회현상 변화를 예측·대응할 수 있는 공동 대책 마련 등을 요청했다.

 

홍성국(갑지역) 당선인은 당선된 이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비도시화되어 가는 세계적 변화 추세에 맞춰 지방분권의 논리적 체계를 재정립하여 시 관계자 및 35만 세종 시민들을 넘어 전 국민이 이해·공감할 수 있는 여론의 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상가공실률 해결 방안으로 소프트웨어 기업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기관을 제안했으며, 이에 이춘희 세종시장은 시청 내 투자유치 기구를 정비하여, 민관 기구를 구성하고 당선인과 기업인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응했다.

 

셋째, 명동의 업무 공간들이 숙박 시설로 이용되고 있는 것과 같이 건물들의 사용제한 해제를 고려하여 상가 공실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공존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가자는 제안을 했다.

 

강준현(을지역) 당선인은 코로나 19에 대처하고 있는 시의회와 시정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이후의 민생과 경제활력 고용유지를 위해 정부와 국회, 시와 시의회, 시민단체들의 실리적인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530일에 국회 일정이 시작되면 세종시법, 국회법, 법원 설치법 등 두 명의 국회의원이 원팀으로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안 해결을 위해 먼저 충청권 의원들을 설득하고 협력을 요청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춘희시장은 지난 194차례에 걸친 충청권 당정협의회가 진행해 왔으며, 광역단위의 협의회를 통한 긍정적 결과가 많이 있었다협의회가 21대 국회 기간에도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서금택 시의회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이 조기 개정되어 진정한 지방자치가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시길 바란다.”“17명의 시의회 의원들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과 세종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세종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하고, 분기별로 진행될 다음 당정협의회에서는 코로나 19와 관련된 당원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에 따른 당정협의회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2020515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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