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2021 정치 아카데미 개강

정치 아카데미 통해 선출직 공직자 역량 강화 및 

경쟁력 있는 신인 정치가 배출 기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오는 18일 ‘2021년 정치아카데미’ 개강식을 갖고당원들의 정치역량 강화와 정치 신인 발굴에 나선다.

 

지방자치 발전과 정치 활성화를 위한 이번 정치아카데미에는 선출직 공직자와 당원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되며 10월 1일부터 신청을 받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아카데미 교육은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 개정에 따라 매년 하반기 중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등이 년 1회 이상 의무적으로 당원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도록 함에 이뤄졌으며 출마예정자에게도 마찬가지의 규정이 적용된다.

 

1강은 홍성국 의원(세종갑)이 세종시의 전반전인 상황과 함께 대전환의 시기를 맞아 미래 세종의 모습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전·현직 국회의원과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분야의 정치이론과 실제 경험 등을 공유하며 정치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선출직 공직자와 정치 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이번부터 부패방지 교육이 신설되고예비 출마자에게까지 성인지교육을 의무화하는 등 더불어민주당 내 공직자 윤리규범 강화에 발맞춰 강도 높은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강준현 위원장은 ‘2022년 대선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시민들의 정치에 대한 의식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며 민주당 정권 재창출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위해 선출직 공직자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정체성을 재확립하는 기회로 삼고역량있는 신인 정치가들이 새롭게 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종시당 이제희 교육연수위원장은 당원 교육이 절실한 상황에서 진행하는 만큼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정치아카데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면 교육 기회와 대상을 좀 더 확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희망을 전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고려해 수강인원 및 강의 일정 조율이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