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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세종·충북 순회경선 5일 개최

- 후보 6인 비대면 합동연설회·전국대의원 현장 투표 병행

- 충북·세종 권리당원 23194명 대상 투표 결과 발표 예정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세종·충북 순회 경선 및 합동연설회가 오는 5일 청주 CJB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먼저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종·충북 전국대의원 580명과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유선전화 신청자)을 대상으로 현장 투표가 실시된다.

 

이와 함께 경선 후보자 6인 합동연설회가 오후 330분부터 현장에서 비대면으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합동연설회에서는 송영길 당대표의 인사말 후에 후보자별로 정견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정견발표 후에는 이상민 선거관리위원장이 현장 투표 및 세종·충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세종·충북 권리당원 투표는 23194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온라인투표, 3~5ARS투표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결과는 대전·충남 결과와 함께 충청권을 중심으로 한 중원을 누가 차지하게될 지 판가름하게 될 것이다.

 

이번 세종·충북 순회경선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행사 인원을 제한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경선 후보는 이재명·김두관·정세균·이낙연·박용진·추미애(기호순) 후보 등 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