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통령선거 이후 일련의 흐름을 되짚어 봅시다. 선거가 끝나자마자 조국대표 사면요청을 하고 대통령임기 5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조국대표를 불러 다음 대통령선거에 출마할지 여부를 물으며, 갑자기 짬짬이로 합당을 추진하고 여론조사에서 총리실에서 빼달라고 했는데 계속 넣고 갑자기 이낙연과 차담회를 하고 대통령과 척을 지었거나 공격했던 사람들이 요직에 임명됩니다. 이런 일련의 사건들의 흐름 속에 어떤 의도를 느끼는 것이 이상한가요? 이런 의심을 가지는 사람들을 음모론 갈라치기 손가협 작전세력으로 치부하며 비난을 하는게 맞나요. 일방적으로 비난하지 말고 돌아보기 바랍니다.
댓글
작년에는 박찬대 지지자고 정청래 당대표 비판한다고 리박, 작세라고 했는데 올해는 뭐 똥파리라고 갈라치기 하지말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딴지나 김어준 방송, 박시영tv 등 이런 유튜브 채널을 안보시고 레거시미디어만 보셔도 정말 잘 보이실텐데 답답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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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열심히 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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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일 못하는가 안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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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은 일을 만들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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