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부터 괴이한 이야기는 계속 들려왔지만
6개월 전부터는 심하게 두들겨 패기 시작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조털레유니 하는 허접하고 조롱하는 소리는 피를 거꾸로 솟게 했습니다.
우리가 왜 이런 모욕을 당해야 하는지 답을 해 주십시오.
그런데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서로 싸운다(?)라는 말에 빡쳤습니다.
한쪽이 참고 일방적으로 당했는데 서로 싸우다 죽는다니 뭘 몰라도 정말 너무 모르십니다. .
이 대통령의 책을 여러권 샀었고 영부인의 요리책까지 샀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을 보고 횡설수설 정리가 안된 내용을 듣고 허탈했습니다.
그래서 어제밤에 다 찢었습니다.
표지는 잘게 찢어 쓰레기 봉투에 안에, 종이들은 일일이 분리해서 섞어서 재활용에 넣었습니다.
책을 그대로 버리면 누구라도 다시 읽을까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다고 누구처럼 혐오하고 조롱하는 하바리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반명도 안 할 것입니다.
민주 진영에 해가 가는 일은 참을 것입니다.
입다물고 있는 국회의원들 정신들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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