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13년 살다 작년 7월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노무현대통령에 입덕해 지금껏 민주당 지지자로 살아왔다죠
선거일이면 비행기타고 투표하러 가는 열정 당원이기도합니다
한국에 돌아와 첫 지방선거
누구보다 관심갖고 지켜보았습니다
논란이 되었던 평택을 선거를 보면서 왠지모를 씁쓸함을 감출수없어 몇자 적어봅니다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며 당에 들어와 당의 전략공천으로 후보가되어 누구보다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던 후보에게 당에서 한 일이라곤 나몰라라...알아서해라!
남의당 후보는 내가 더 민주당스럽다며 억지를부리는데 제대로 대응도 안하는 당대표와 민주당의원들!
거대한 정당의 대표와 의원들은 일개 유튜버의 눈치나 보고 현 민주당원인 몇몇은 남의당 후보를 지지합니다
참으로 기괴하더군요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법한 일이아닐까싶습니다
부끄라운일입니다
참으로 부끄러운일입니다
반드시 이일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것입니다
또한 당대표와 그를 따르는 무리의 의원들은 모두가 입을 맞춘듯 친명이라 외칩니다
그런데 그들의 말과는 다르게 대통령의 성과에 시기라도하듯 분란만 일으켜 대통령을 지우려하고있습니다
그저 우습니다
국민을 바보로 보는건지...
그들에게 국민은 오로지 대형 유튜버가 거느린 구독자들뿐인가봅니다
지금은 이재명대통령의 시간입니다
당원이라면 모두 함께 응원해야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원여러분
두번다시 대통령을 잃는일은 없어야하지않겠습니까?
입으로만 친명이라 외쳐서야되겠습니까?
대통령을 지켜야하지않겠습니까?
너무나 당연한것을 이렇게 목소리 높여야한다는게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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