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언주 의원
민주당 다시 돌아왔을 때 좀 마음에 걸렸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이니 환영했고
최고위원 되는데 투표까지 했다.
그런데 요즘 말하는 수위는 더 이상 참아줄 수 없는 수준이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공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그렇다고 문어개인하며 이렇게 모욕을 할 수는 없다.
리박스쿨 관련해서도 궤변을 일삼아 황당했는데,
연일 내부분열을 일삼는 게,
예전에 말했던 민주당 분열 계획, 지금 진행 중 인 것 같다.
외연 확장도 좋지만, 이런 사람은 아니다.
2. 송영길 의원
요즘 제일 꼴보기 싫은 사람은 송영길 의원 이다.
고생하신 부분, 맘이 무거웠는데, 연일 계속되는 내부총질에
이젠 보기 싫다.. 당대표까지 한 사람이 좀 건설적인 얘길
하지, 자기 점수 깎이는 건 생각안하고 연일 찌질한 얘기만..
이젠 은퇴해라. 민주당, 대통령 지지율 떨어뜨리는 원흉.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