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비 6개월 당규 목적은 기회성 일시 입당을 막기 위한 것임. 송영길 의원과 김용은, 선당후사와 검찰의 탄압으로, 복당 3개월이 되었고, 또 금융계봐가 묶여 있어,, 물리적으로 당비가 불가능한 상황. 그래서 당규에서 구제를 해야 당연한 것임. 송영길 의원과 김용은 이미 국회의원 심사 과정에서 검증이 되었고 ,민주당에 공도 매우 큰 만큼, 당연히 구제를 해야 하는 것이며, 친청 최고위원들의 정치적 목적에 따라, 등록을 방해한다면 ,국힘당의 야간 후보 교체와 같은, 패륜적인 행태로 민주당에 먹칠을 할 것임. 지선에서 정청래 의원은 강진에서 김보미 후보에 감점을 주고, 사기 전과 5범의 차영수 후보에 감점 없이 구제 처리 하였음. 친청 의원들은 일시적인 유불리에 따라, 민주당의 당헌 당규를 교묘히 이용하면 , 민주당의 정신을 훼손하고 민주당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으로,전당원과 국민의 무서운 심판을 받을것임.
댓글
에효…. 원칙 . 공정과 상식은 케바케 인가보네요. 차라리 당헌당규에서 벗어나지 않고 교묘히라도 이용하라하세요. 안탁깝습니다. 어짜다 같은 당내 당원들끼리 삿데질에 혐오하고 증오까지 하게되엇는지…
개_소리 마라 24찍 되지 못한 뉴수박 버_러_지야
공을 세웠으면 당을 망가뜨려도 무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