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넘어서도 여론 조사 돌리는 회사는 도대체 누구냐..
국회의원이나 지방의회 선거도 아니고 대통령 선거도 아닌대 9시 넘어서 여론 조사 해 달라는것은 너무 한것 아니냐..
거기에 나는 분명 내 전화 번호를 여론 조사에 사용해 달라고 말한적도 없는대..
이런 전화를 받는것은 정말 기분이 좋지 않다..
국회에서 이런건 기본적으로 못하게 막야줘야 하는것 아닌가..
말 그대로 이런 여론조사 기관은 전화로 물어 보고 돈이라도 챙기지..
여론 조사에 응해준 사람들은 뭐가 생기는가..
국회의원님들..
타인의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 가지고 장사를 하려 할때는 개인에게 직접 물어 보고 하던가..
최소한 통신사에서 사용 할까요 말까요 하고 물어 보고 난 다음에 이용을 하게 법을 만들어야 하는것 아닌가..
이용자가 급해서 말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기본적으로 거부를 하는것으로 하고..
찬성 할 경우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것이 아니겠는가..
요즘 민주당 의원들 하는것 보면..
내가 해도 당신내 보다 훨씬 더 잘 할 자신 있다고 말 할수도 있고..
이재명 대통령 하는것 보다 나는 훨씬더 진일보한 정책을 내 놓을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 보면..
공영방송 KBS 에서 요즘 신입 사원을 모집 한다고 한다..
공영방송 이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 돼는것이다..
그런대..
모집 하는 분야가 왜 이럴까...
나 같으면 공영방송이니 공영방송 답게 모든 분야를 정규직으로 뽑을것이다..
왜..
국민의 세금으로 움직이니 모든 분야에 골고루 정직원으로 뽑아야 공영방송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 대통령이 한적이나 있을까?
국회의원이 한적이 있을까?
내가 알기로는 없다..
안정적인 일자를 청년들이 원한다면 공적인 기업 부터 비정규직 대신 정규직으로 체용을 하면 될것이 아니겠는가..
말로만 서민 청년층 위한다는 말만 하지 말고 실천을 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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