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방선거부터 이번 전당대회까지 문자가 너무 많이 옵니다.
제발 다음 선거부터는 개인정보 유출이 없길 바라고 이것과 관련한 규정을 강화해주시고 위반시 공천 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1. 지방선거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되긴 하지만 그것도 없애야 합니다.
- 지난 지방 선거 때도 모르는 전화번호로 문자를 몇통이나 받았는지 모릅니다.
- 진짜 공해수준으로 받았습니다.
- 심지어 어느 사업장에서도 전화를 합니다.
- 다 저의 지역구관련된 것이니 어느 정도 이해가 되긴 하지만, 공해수준으로 많은 것이 문제입니다.
- 선거 독려 문자가 후보별로 오는데다가 지지 호소 문자까지 오면 진짜 짜증이 납니다.
2. 이번 전당대회는 명부 유출 또는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됩니다.
- 저의 정보에 접금 자체가 불가능하고 지역구 아닌 의원들에게 문자가 옵니다.
- 개인정보 유츌이라고 답장을 보내도 무시하고 또 보냅니다.
- 도대체 어떻게 저의 전화번호를 취득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전부 개인정보법 위반입니다.
3. 전당대회 후 개인정보 유출관련해서 조사해주시고 위반자들 전부 징계해주세요
- 일면식도 없는 비례의원이 어떻게 저의 전화번호를 알까요?
- 그리고 개인정보법 위반이라고 고지했음에도 또 보내는 것은 무슨 배짱일까요?
- 필요하면 문자 내역 다 제공하겠습니다.
- 이번 전당대회 종료 후 제발 이것관련 조사 및 징계해주세요
- 그리고 제발 방지 대책 마련해주세요
"김부선 지지, 좋겠어요?"
여기가 국힘당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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