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지은 대변인]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소통이 두렵습니까? 아니면 발목을 잡고 싶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239
  • 게시일 : 2026-02-04 14:14:33

이지은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소통이 두렵습니까? 아니면 발목을 잡고 싶습니까?

 

국민의힘이 대통령의 소통을 연일 비난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가당치 않습니다. 대통령의 SNS는 밀실 행정을 깨고 국민과 직접 대화하겠다는 '투명 행정'의 의지이자, 낡은 관료주의를 타파하는 '책임 정치'의 산물입니다. 중대 현안에 대한 대통령의 가감 없는 메시지는 불필요한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국정의 속도를 높이는 '이재명식 실용주의'의 발현입니다.

 

국격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실천'에서 나옵니다. 대통령이 공유한 '4억 급매' 소식은 누군가에겐 단지 통계일지 모르나, 주거 안정을 염원하는 무주택 서민에게는 '희망의 지표'입니다. 실제로 SNS를 통한 대통령의 단호한 메시지에 다주택자들이 버티기를 포기하고 매물을 내놓으며 시장은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시적 성과를 두고 선동이라 매도하는 국민의힘이야말로, 다주택자 기득권 수호를 위해 시장의 '불안'을 선동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국민의힘이 보여주는 행태는 우려를 가장한 '두려움'일 뿐입니다. 국민과 격의 없이 마주하는 정치가 두렵고, 속도감 있는 정책 효과가 무서운 나머지 대통령이 주는 정책적 효용감과 신뢰를 훼손하려는 구태의 반복입니다.

 

국정은 권위로 운영되지 않으며, 국격은 국민의 삶이 나아질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SNS에 담긴 민심의 무게를 직시하십시오.

 

2026년 2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