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사면초가에 내몰린 ‘깐죽동훈’, 이제 그만 깐죽대고 수사자료 출처부터 밝히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15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사면초가에 내몰린 ‘깐죽동훈’, 이제 그만 깐죽대고 수사자료 출처부터 밝히십시오

 

한동훈 의원의 ‘깐죽정치’가 점입가경입니다.

 

근거가 부족하면 목소리를 높이고, 논리가 막히면 비아냥댑니다. 궁지에 몰리면 아무 관계없는 사람까지 끌어들여 막말을 던집니다. 사실과 논리 대신 조롱으로 버티는 것이 한동훈식 정치입니까.

 

연일 SNS를 도배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검찰 캐비닛의 수사자료 유출의 알리바이가 점차 드러나니 겁이 납니까. 그래서 더욱 자극적인 말로 국민의 시선을 돌리려고 기를 쓰는 것입니까.

 

그래봤자 헛수고입니다. 한동훈 의원이 즐겨 써먹던 악마의 짜깁기도 이제는 통하지 않게되었습니다. SNS 게시물을 백 개 올리고 남의 이름을 아무리 들먹여도 한동훈 의원이 답해야 할 질문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수사 자료 제보자 알리바이는 제보자의 진술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이제 검찰 캐비닛의 수사자료와 녹취를 누구에게서 받았는지 답하기 바랍니다. 

 

남을 조롱할수록 한동훈 의원의 정치만 더 초라해집니다. ‘깐죽동훈’은 누가 억지로 붙인 별명이 아닙니다. 혐오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가벼운 입과 김건희 사건 등에 대해서는 비겁한 침묵으로 스스로 만들어낸 정치적 자화상입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제 그만 깐죽대고 수사자료의 출처부터 밝히십시오. 조금이라도 형량을 줄이려면 경찰서 조사실로 자진해서 들어가십시오.


2026년 9월 1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