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수석대변인] 윤석열의 황태자, 이제 윤동훈이라 부르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16

박성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의 황태자, 이제 윤동훈이라 부르겠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페이스북에 수백 건의 글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나 막상 까보니 불법 유출 자료로 만든 거짓 선동뿐이었습니다. 왜 한동훈 의원이 윤석열의 황태자였는지, 참 알 만합니다.

 

한동훈 의원은 윤석열과 같은 핏줄입니다. DNA가 빼도 박도 못하게 같습니다.

 

윤석열은 12·3 쿠데타를 벌이고 국회에 군을 보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아무 자격도 근거도 없이 반헌법적 연성 쿠데타로 한덕수와 나라를 통째로 먹으려다 실패했습니다.

 

술 먹고 욕하는 형, 술 안 먹고 욕하는 동생.

국정을 망각한 형, 비밀번호를 망각한 동생.

비상계엄으로 폭정을 난사한 형, 막말로 언어를 난사하는 동생.

 

이제 두 사람을 따로 부르지 않겠습니다. 한 몸, 윤동훈입니다.

 

지난번엔 20자리 비밀번호 걸어 수사 방해했던 한동훈 의원, 이번에는 30자리 이상으로 비밀번호를 설정해 수사를 방해한다면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수사 제대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6년 9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