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으로 수험생의 소중한 지원 기회를 지키겠습니다
신현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으로 수험생의 소중한 지원 기회를 지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시원서 접수시스템의 전산장애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번 사태로 큰 혼란과 불편을 겪으신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무거운 책임감을 표하며, 오는 23일까지 특별조사반의 현장조사를 통해 장애 원인과 책임을 철저히 규명하고 공적 원서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제 신청 1,200여 건 가운데 잠정적으로 250여 건이 구제 가능한 것으로 파악된 만큼, 교육부와 대교협은 피해 수험생들이 정당한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고 객관적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또한 경쟁률 공개 이후 접수한 사례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 또 다른 형평성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교육위원회를 중심으로 철저한 원인 규명과 피해 수험생 구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공적 원서접수 체계 개편을 포함해 다시는 수험생이 시스템 장애로 지원 과정에서 혼란과 불이익을 겪는 일이 없도록 국회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9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