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국민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배우 최불암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배우 최불암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향년 87세로 우리 곁을 떠난 국민 배우 최불암 선생님을 깊이 추모합니다.
최불암 선생님께서는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작품을 통해 국민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했습니다. ‘수사반장’의 박 반장과 ‘전원일기’의 김 회장으로 대표되는 고인의 연기는 시대를 관통하며 국민의 기억 속에 깊이 자리 잡았습니다.
고인은 연기자가 사회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신념으로 작품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사회의 그늘을 돌아봤습니다. 또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대중의 사랑에 보답하는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배우로서 남긴 작품과 우리 사회에 전한 선생님의 따뜻한 가르침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한국 방송과 연극·영화계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최불암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2026년 10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