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주희 원내대변인] 주진우 의원은 스토킹을 멈추고, 그 집착의 근원을 돌아보길 바랍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10-30

이주희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주진우 의원은 스토킹을 멈추고, 그 집착의 근원을 돌아보길 바랍니다

 

주진우 의원이 이번에는 민주당 의원들을 형사고발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대통령 내외를 스토킹하더니 이제는 민주당 의원들까지 스토킹하겠다는 것입니까.

 

이재명 대통령 내외는 지난해 8월 아들 내외와 함께 전용 헬기를 타고 한산대CC에서 골프를 친 적이 없습니다. 

 

주 의원의 행태는 한결같습니다. 김혜경 여사에 대한 허위 폭로가 드러났는데도 자기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피해를 준 상대에게는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한번 찍은 상대는 끝없이 괴롭힙니다. 

 

거짓을 덮고 자기 행위를 합리화하려고 또 다른 거짓을 들고 나옵니다. 작은 사실도 과장하고 부풀립니다. 집착적 스토킹이 이미 중증입니다.

 

표적을 정해 뒤를 캐고 상대를 몰아붙이던 정치검사 시절의 습성을 아직도 버리지 못한 것입니까.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내며 미리 정해 놓은 결론에 맞추려고 표적수사를 하던 행태를 민의를 대변해야 할 국회의원이 보여서야 되겠습니까.

 

주 의원께 권합니다. 그 집착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스스로 들여다보십시오. 깊은 성찰을 바랍니다.


2026년 10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