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봉건우 상근부대변인] 주진우 의원의 '올공 자작곡', 국민의힘 '부정선거 조작극'의 주제곡입니까
봉건우 상근부대변인 서면브리핑
■ 주진우 의원의 '올공 자작곡', 국민의힘 '부정선거 조작극'의 주제곡입니까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스스로 만든 ‘올공 자작곡’을 통해 또다시 부정선거 음모론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여야 합의로 선거 관리 부실을 바로잡고 선관위 개혁을 위한 특검을 출범시켰습니다. 그런데 주진우 의원은 부정선거를 놓지 않으려 발버둥 치며 기어이 노래까지 만들어냈습니다.
속셈은 뻔합니다. '부정선거'라는 허상을 빌미로 지지층을 자극해 당내 세력을 결집하고, 이를 통해 정치적 입지를 다지려는 것입니다. 그 속셈을 모를 국민은 아무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부정선거 추종 자작곡이나 만들며 당권을 향한 탐욕을 드러내는 행태로 인한 낯 부끄러움을 왜 국민이 감당해야 합니까.
주 의원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정말 부정선거를 믿는다면, 거짓과 선동으로 지지층 결집을 위해 애쓰기 전에 국민의힘이 공천해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 재선거에 대한 당의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부정선거가 허구임을 알면서도 권력을 위해 국민을 우롱하는 저급한 정치 공작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을 회복하고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흔들리지 않도록 선관위 개혁에 힘쓰겠습니다.
2026년 11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