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성회 원내대변인] 더불어민주당은 '모두의 성장'을 위한 2027년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더불어민주당은 '모두의 성장'을 위한 2027년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를 시작으로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본격화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모든 국민과 지역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을 목표로 예산안을 살피겠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품격에 맞게, 성장의 온기가 소비와 고용 등 내수 부문과 대한민국 전반으로 확산되는데 예산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대한민국 성장의 토대가 되는 사람과 인프라에 투자를 확대하고,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지방 재정 지원을 늘리겠습니다.
일자리, 서민 금융, 주거 안정 등 3대 민생 프로젝트를 비롯해 가계의 소비 여력을 늘리고 민생 경제를 살리는 예산은 물론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안전사회 투자를 확대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예산안을 제대로 심사하기도 전에 30조 원 삭감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삭감 자체가 예산 심사의 목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민생의 버팀목을 허물고 미래 성장의 씨앗까지 잘라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세금이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꼼꼼히 따지겠습니다. 동시에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은 지키고, 부족한 예산은 채우겠습니다.
국민의 삶에 필요한 예산을 정쟁의 볼모로 삼을 수는 없습니다. 법정 시한을 지켜 예산안을 처리하고, ‘모두의 성장’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로 만들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2026년 11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