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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 국회의원 보도자료] 최근 3년간 해외위난 대응 신속대응팀 11건 파견, 올해 중동‧네팔 포함 5건도

  • 게시자 : 국회의원 김준환
  • 조회수 : 26
  • 게시일 : 2026-10-02 15:58:53

최근 3년간 해외위난 대응 신속대응팀 11건 파견, 올해 중동‧네팔 포함 5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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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26년 해외위난 대응 신속대응팀 총 11건(‘24년 3건, ’25년 3건, ‘26년 5건) 파견

-년도별 파견인원 ’24년 8명, ‘25년 11명, ’26년 23명으로 총 42명

-우리 국민 철수 및 지원 ‘24년 121명, ’25년 438명, ‘26년 9월 기준 549명

-김준환 의원 “해외위난 대응을 위해 부처간 MOU체결하는 등 역량 강화를 한 만큼, 네팔 국민 실종자 수색 지원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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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오늘(1일) 외교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해외위난 대응 신속대응팀이 총 11건 파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중동전쟁, 네팔 홍수 등을 포함한 건수이다.

2. 최근 3년간 우리 국민을 지원하기 위해 파견된 인원은 총 42명이다. 파견 인원을 년도별로 살펴보면 ’24년 8명(인도양 원양어선 화재, 아이티 체류 국민 철수지원, 레바논 체류 국민 철수지원), ’25년 11명(이란-이스라엘 무력충돌, 美 조지아주 국민 구금 관련), ’26년 23명(중동전쟁, 네팔 홍수 관련 국민 피해)이다.

3. 실제 철수 및 귀국 지원을 받은 인원은 총 1천 108명이다. 귀국 및 지원 인원을 년도별로 살펴보면 ’24년 121명, ’25년 438명, ’26년 9월 기준 549명이다.

4. 한편 해외위난 대응 관련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구성한뒤, 2023년에 외교부는 파견 인원 사전확보 등을 포함한 현장대응을 위해 소방청 및 해양경찰청과 MOU를 체결하는 등 역량을 강화했다.

5. 김준환 의원은 “신속대응팀은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와 관련하여 신속대응팀이 파견되면서부터 시작되었고, 해외위난상황이 발생하여 신속대응팀을 파견하거나 재외국민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시켜야 할 때 투입이 되었다”라며 “올해에는 중동전쟁과 네팔 홍수사태로 인해 해외에서 정부의 조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이 발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와 관련하여 수색,구조와 재건,복구에 중점을 둔 긴급구호대를 파견한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