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
[복기왕 국회의원 국정감사 보도자료] 한국도로공사_“고속도로_순찰_인력_보호_대책_마련하겠다”

( 복기왕 의원 국정감사 ... 질의에 )
한국도로공사 “ 고속도로 순찰 인력 보호 대책 마련하겠다 ”
- 복기왕 , “2 차사고 위험 속 고속도로 순찰 인력 보호대책 필요 ”
- 복기왕 , “ 순찰 거점 확대해 출동시간 단축과 순찰 인력 안전 확보해야 ”
- 유정훈 , “ 안전순찰차 보호를 위한 별도 차량 마련 방안 검토할 것 ”
8 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복기왕 의원 ( 충남 아산시갑 ,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 은 고속도로 2 차사고 위험에 노출된 안전순찰 인력의 보호를 위해 한국도로공사가 순찰차량 안전대책과 출동체계를 함께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복기왕 의원은 이날 한국도로공사 유정훈 사장에게 “ 고속도로 2 차사고로 사망사고와 중상을 입는 사례가 발생했다 ” 며 “ 작업용 차량은 충격흡수장치가 설치돼 있지만 , 고속도로 순찰차에는 충격흡수장치가 전혀 없다 ” 고 지적했다 .
복 의원은 이어 “2 차사고를 막기 위해 출동하는 순찰 인력이 오히려 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 며 순찰차량에 대한 충격흡수장치 도입 계획을 물었다 .
이에 유 사장은 “ 안전 문제이기 때문에 안전순찰차를 보호할 수 있는 별도 차량 마련 방안을 살펴보겠다 ” 고 답했다 .
복 의원은 “ 출동시간이 늦어지는 문제와 순찰차량의 안전 문제를 함께 해결하려면 순찰 지점을 늘리는 방법도 충분히 가능하다 ” 며 “ 인력도 늘리고 순찰 거점을 확대하면 출동시간도 짧아지고 현장 대응력도 높일 수 있다 ” 고 강조했다 .
끝으로 “ 한국도로공사가 순찰 인력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출동체계를 함께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책을 강구해 달라 ” 고 당부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