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부양의무자 소득이 고작 45원 많아 수급자 되지 못해, 빈곤층 사각지대 여전히 심각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36
  • 게시일 : 2015-12-14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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