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한동훈 의원의 캐비닛 정치 종착지는 ‘경찰청 조사실’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15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한동훈 의원의 캐비닛 정치 종착지는 ‘경찰청 조사실’입니다

 

김승원 죽이기에 혈안인 한동훈 의원이 누굴 걱정합니까. 이재명 정부를 걱정하는 척하며 저주를 퍼붓는 정치, 국민은 이미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를 향해 “독약을 먹였다”, “사람 잡는 로비를 했다”며 살인범처럼 몰아세웁니다.

 

당시 먼지털기식 수사를 했던 검찰도 김승원 후보자의 민원전달이 임상시험 승인에 부당한 영향을 미쳤다는 인과관계는 전혀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임상시험 관련 식약처 보고는 제넨셀 소관입니다. 그런데도 한동훈은 기승전 김승원 책임으로 덮어씌우려 합니다.

 

임상시험 참가자는 93명인데 중대 이상 사례가 발생했다면 김승원 의원에게 덮어씌우려 광분했을 겁니다.

 

한동훈 의원이 외치는 것들은 다 근거 없는 살인몰이입니다. ‘김생이사’라는 저급한 말장난까지 동원해 김 후보자를 죽이고 이재명 정권을 흔들려는 정치공세를 합니다.

 

이제 한동훈 의원이 답할 차례입니다. 검찰은 왜 김 후보자 사건에 2년 넘게 특수부 검사 11명을 투입했습니까. 왜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와의 연결고리를 집요하게 뒤졌습니까. 한 의원은 검찰 내부 수사자료를 어떻게 손에 넣었습니까.

 

이젠 한동훈 의원이 정치공작 의혹의 중심에 섰습니다. 남에게 독약을 먹이려 했다는 거짓말을 운운하기 전에,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정적제거 표적 수사와 검찰 캐비닛의 수사자료 유출 범죄 의혹부터 밝히십시오. 

 

한동훈 의원의 정적 죽이기 캐비닛 정치의 종착역은 경찰청 조사실이고, 결론은 국민을 우롱한 ‘한동훈 심판과 국회 퇴출’이 될 것입니다.

 

2026년 9월 1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