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캐비닛 정치질도 모자라 거리 선동을 하는 윤동훈, 경찰 조사부터 받으십시오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캐비닛 정치질도 모자라 거리 선동을 하는 윤동훈, 경찰 조사부터 받으십시오
정치검찰 DNA를 뼛속까지 갖고 있는 윤석열의 황태자 윤동훈이 “거리로 나가야 한다”며 현 정권은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정작 자신도 거리로 나갈 것이냐는 질문에는 답을 피했습니다. 국회에 들어온 지 불과 3개월여 만에 캐비닛 정치질로 온 국민을 우롱한 것도 모자라 거리로 나가라고 선동하고, 본인은 뒤로 숨겠다는 겁니까.
올림픽공원에서 북을 친 장동혁 대표를 따라 하려는 모양입니다. 윤석열의 호위무사로 권력을 누릴 때는 윤석열과 김건희를 한없이 감싸더니, 검찰 권력을 잃자 대통령 임기를 거론하며 장외투쟁을 선동합니다.
정치검사 시절의 못된 버릇도 여전합니다. 자기 진영에 불리한 내용은 감추고 악마의 편집으로 조작하여 상대를 모욕하고 매장하려 합니다. 모욕적인 멸칭과 혐오 표현, 명예훼손을 밥 먹듯이 합니다.
한동훈 의원이 목숨을 걸고 지키겠다던 제보자는 “한동훈과 만난 적도 자료를 건넨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한 의원이 실제 검찰 조력자를 은폐하려 한 연막전술이라는 게 드러났습니다.
더 이상 혐오와 멸칭, 막말로 본질을 흐리려 하지 말고 검찰의 내밀한 수사 자료를 언제, 누구에게, 어떤 경로로 받았는지 밝히기 바랍니다. ‘제보자 까라는 것은 관음증’이라는 궤변으로 수사를 피할 수 없습니다.
윤동훈, 꼼수 부리지 말고 자료의 입수 경로를 밝히고 경찰서로 출두하십시오.
2026년 9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