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민주 선임부대변인] 이재명 정부의 경제 성과에 국민의힘은 억지만 쓰고 있습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35
  • 게시일 : 2026-02-05 13:54:33

김민주 선임부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2월 5일(목) 오후 1시 5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이재명 정부의 경제 성과에 국민의힘은 억지만 쓰고 있습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논평을 통해 대통령의 10대 대기업 회장단 만남을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이 강조한 기업의 지방 투자 확대 요청을 거론했는데, 잘했다는 건지 못했다는 건지 제대로 된 평가를 내놓지도 못한 채, 느닷없이 이재명 정부의 기업정책이 말만 향하고 행동은 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법인세 정상화와 노동조합법·상법 개정을 문제 삼으며 기업의 발목을 잡는다는 주장까지 내놓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주가는 5,000선을 넘어서며 국민의힘이 비호하는 윤석열 내란의 상흔을 딛고 경제 회복을 넘어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은 역대급 실적으로 재투자와 함께 성과급으로 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성장의 성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경제의 거울’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미 국민의힘의 억지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안주하지 않고 수도권과 대기업 중심의 성장에서 벗어나 전국이 고르게, 국민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어제 장동혁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기업의 지방 이전을 독려했습니다. 하루 만에 말을 바꾸는 국민의힘의 논평은 책임 있는 비판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국민의힘은 억지 공세가 아닌, 나라 경제를 위한 진지한 대안으로 답해야 할 것입니다. 제발 인정할 건 인정하고 갑시다. 그게 국민의힘에도 좋은 것입니다.

 

2026년 2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