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수석대변인] 응답하라! 윤동훈! 비열한 공작정치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17

박성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응답하라! 윤동훈! 비열한 공작정치입니다

 

'오빠'를 외치며 김승원 후보자를 매도해온 윤동훈사건의 진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비열한 정치공작입니다.

 

윤동훈 의원의 보좌관 김모씨가 브로커로 알려진 양모씨가 운영하던 업소의 오랜 단골이자 '오빠 동생' 사이였다는 사실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윤동훈에게 묻겠습니다.

 

1. 목숨걸고 지키겠다던 공익제보자가 본인 보좌관입니까?

 

2. 보좌관이 양 씨와 오랜 '오빠 동생' 사이라는 사실을 언제 알았습니까?

 

3. 윤동훈 의원에게 양 씨의 존재를 알려준 사람은 누굽니까?

 

4. 직접 공개했던 양 씨의 프로필 사진도 보좌관으로부터 흘러나온 것 아닙니까?

 

5. 양 씨의 정보는 보좌관에게 받았다면, 수사당한 본인도 받을 수 없는 검찰 내부자료는 누구에게 받았습니까?

 

6. 이런 정치공작을 벌인 배후는 누굽니까? 보좌관입니까. 윤동훈 본인입니까?

 

윤동훈 의원은 불법으로 취득한 것으로 보이는 녹취와 자료를 짜깁기해 유포하고, 언론에 대고 오빠 타령을 일삼았습니다. 보좌관으로부터 카톡 프로필 등 사진을 입수해 검찰의 비공개 수사자료와 엮어 정치공작을 벌였다면, 수사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결국 모든 진실은 수사를 통해 결국 드러날 것입니다. 천방지축처럼 날뛰던 윤동훈의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