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오섭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가 마지막으로 기댈 것은 네거티브 전략밖에 없는 것입니까?
조오섭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2월 29일(수) 오후 7시 10분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윤석열 후보가 마지막으로 기댈 것은 네거티브 전략밖에 없는 것입니까?
대구경북을 찾은 윤석열 후보가 욕설에 가까운 거친 말들을 총동원하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헐뜯었습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돌아서는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경북까지 내려가 경쟁 상대에 색깔론을 덧씌우고 독재의 낙인을 찍으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터무니 없는 중상모략은 결국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내용 없음과 준비 부족, 가족들을 둘러싼 의혹들을 정부여당에 대한 증오심으로 치환할 수는 없습니다.
국민이 분열하고 갈등해도 자신만 당선되면 그만이라는 구태가 윤석열 후보가 그렇게 강조하는 공정과 정의의 실체입니까?
토론하면 싸움밖에 나지 않는다던 윤석열 후보가 연일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며 국민 눈살 찌푸리는 싸움을 거는 것도 어처구니 없습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코로나 위기로 어려운 국민의 삶을 지킬 일꾼이지 대한민국을 분열과 갈등으로 몰아넣을 싸움꾼이 아닙니다.
윤석열 후보는 대통령선거를 진흙탕으로 몰아넣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둠으로 덮으려는 무책임한 책동을 중단하기 바랍니다.
2021년 12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