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용빈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혐오를 부추기고 갈등을 조장해서 국민 분열에 나선 윤석열 후보, 나치의 괴벨스가 되려합니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1
  • 게시일 : 2021-12-30 11:19:45

이용빈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30() 오전 111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혐오를 부추기고 갈등을 조장해서 국민 분열에 나선 윤석열 후보, 나치의 괴벨스가 되려합니까

 

어제 경북에서 했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발언은 충격을 넘어 국민 분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단순히 준비 안 된 후보로서 정치적 자질 논란을 넘어서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민생은 벼랑 끝에 있는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민생과 방역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장삼이사가 싸움장에서나 할법한 입에 담기 힘든 거친 말로 정쟁과 갈등을 나서서 조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선 후보가 자신의 정책과 미래비전은커녕, 얕은 수준의 표 결집만 겨냥해 오래전에 용도 폐기된 색깔론, 독재 찬양, 차별 등의 발언을 꺼냈습니다.

 

윤 후보가 작정하고 중상모략의 네거티브 전에 주력할수록 인민대중은 작은 거짓말보다는 더 큰 거짓말에 말했던 나치의 괴벨스가 떠오릅니다. 나치의 선전부장으로 국민을 선동하여 전쟁에 내몰았고 인종 차별을 부추켰던 그 괴벨스가 되겠다는 것 입니까?

 

국민의힘이 그토록 차별화하려고 노력해온 극우세력과 유사한 막말과 욕설, 분노를 고스란히 후보 자신이 표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민의힘이 공들여 만든 탑을 대선 후보가 산산이 부수고 있는 꼴입니다.

 

세밑 민심은 오미크론 유행으로 일상과 생계 걱정에 근심만 커져가고 있습니다.

민심이 간절히 바라는 정치에 답하기는커녕, 분열과 갈등의 네거티브 전에만 몰두한다면 결국 자멸하게 될 거임을 엄중하게 경고하는 바입니다.

 

20211230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